News단 7000개 줄기세포로 HIV·독감 막는 '항체 공장' 개발BIOBOOK TEAM입력 2026-04-19유전자 편집 조혈모세포를 B세포 공장으로 바꿔 HIV-1, 독감 등 바이러스 항체를 지속 생산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약 7000개 세포만으로 이식 후 치료 수준의 항체를 장기간 고농도로 생성하는 것이 확인됐다. 동물 모델에서 치명적 독감 감염을 막았으며, 향후 세포 치료제로 개발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한국바이오협회-KAIST,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K-Fold 교육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