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제왕절개, 3세 자폐·ADHD 위험↑…특정 장내균이 '완충'BIOBOOK TEAM입력 2026-04-17제왕절개 분만이 3세 유아의 자폐·ADHD 위험을 높인다는 571명 대상 연구 결과가 나왔다. DNA 메틸화가 원인이지만 생후 1년 내 특정 장내미생물 2종이 정착하면 위험이 완화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고위험 영아 대상 프로바이오틱스 조기 개입 가능성을 시사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블루엠텍, 360억원 전환사채 발행…전환가액 3235원일본 오노, 바이오헤이븐 IgG 분해제 3종 지역권 8000만달러 확보질랜드 페트렐린타이드 체중감량 9.2%…혈당 효과는 미흡이장한 종근당 회장, 지분 전량 증여…대표보고자 종근당홀딩스로 변경아르젠엑스 FB102, 셀리악병 2상 1차지표 달성…3상 추진영진약품, 프랑스 아테나와 라세카도트릴 산제 국내 도입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