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가뭄에도 옥수수 생존율 70%↑…핵심 유전자 기능 구명BIOBOOK TEAM입력 2026-04-16농촌진흥청이 옥수수 글루타레독신 유전자의 가뭄 저항성 기능을 확인, 해당 유전자 발현 시 생존율이 평균 70%까지 증가했다. 이 유전자는 기공 조절과 항산화 반응을 통합적으로 조절해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줄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연구는 JCR 상위 5% 이내 국제학술지에 게재됐으며, 가뭄 저항성 품종 개발을 위한 분자표지 개발에 활용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한국바이오협회-KAIST,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K-Fold 교육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