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급성 간부전을 유발하는 핵심 원인으로 'Ifit1⁺ 호중구' 아형이 특정됐으며, 이 아형의 증가는 환자의 질병 중증도와 직접적인 연관성을 보였다. 해당 세포는 상위 전사 조절인자인 IRF7에 의해 분화가 유도되고, FGL2 단백질을 분비해 간 손상을 증폭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IRF7 억제제 HS38을 나노입자에 탑재해 간 손상을 완화하는 데 성공, 새로운 표적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