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갤럭시워치로 신약 임상"…삼성, 獨 알체디스와 파트너십 체결BIOBOOK TEAM입력 2026-06-25삼성전자가 30년 업력의 알체디스와 손잡고 갤럭시 워치 데이터를 신약 임상에 활용한다. 이는 1억7500만달러를 투자한 유전체 기업에 이은 행보로, 데이터 수집부터 임상 운영까지 협력한다. 이를 통해 정밀의료 밸류체인을 구축할 방침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