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임플란트 옆 자연치, 상실 위험 2.7배↑…관상부 악화시 5.3배502개 임플란트 6년 추적 연구 결과…치근단 병변 위험도 3배↑BIOBOOK TEAM입력 2026-06-25후방 임플란트 시술이 인접 자연치의 상실 위험을 2.7배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502개 임플란트를 6년간 추적한 결과, 인접치아의 관상부 악화율은 2배, 치근단 병변 위험은 3배 이상 높았다. 특히 관상부 악화 시 상실 위험은 5.33배까지 치솟았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