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중국인 1116명 유전체 분석, 희귀 유전변이 11만개 첫 발견BIOBOOK TEAM입력 2026-04-15중국 1KCP 프로젝트팀이 1116명의 유전체를 분석해 기존에 보고되지 않은 구조변이(SV) 11만개를 발견했다. 이번 판게놈 지도는 표준 유전체에 없는 4억500만개 염기쌍을 포함하며, 이 중 2600만개는 기능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측됐다. 연구팀은 유방암 관련 유전자(PALB2) 등 질병 연관 희귀 변이를 확인해 정밀의료 연구의 기반을 마련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한국바이오협회-KAIST,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K-Fold 교육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