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CAR-T, 뇌 손상 부작용 원인 규명…CCR3 억제제로 회복BIOBOOK TEAM입력 2026-04-15CAR-T 세포 치료가 장기적으로 주의력과 기억력을 저하시키는 인지 손상 부작용을 유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치료로 활성화된 미세아교세포가 만성 신경염증을 일으켜 희소돌기아교세포의 기능을 저해하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동물실험에서 CCR3 수용체를 차단해 인지 기능을 회복, 신경보호제 병용 가능성을 제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한국바이오협회-KAIST,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K-Fold 교육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