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I 유방암 진단, 민감도 16.5%↑…전문의 9명 모두 능가BIOBOOK TEAM입력 2026-04-12베이징대학 연구진이 개발한 유방 초음파 AI 'BUSGen'이 조기 진단에서 전문의 9명보다 16.5% 높은 민감도를 보였다. 이는 350만개 이상의 초음파 이미지로 사전 훈련된 최초의 기초 생성 모델로, 유방 구조와 병리학적 특징을 학습했다. BUSGen은 향후 유방암 선별, 진단, 예후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한국바이오협회-KAIST,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K-Fold 교육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