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특정 유전자 반복 변이, 증상 발현 전 뇌 부피 24.6%↓BIOBOOK TEAM입력 2026-04-13100만명 유전자 분석 결과, 특정 반복 변이 보유자는 증상 발현 전 뇌 부피가 최대 24.6%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헌팅턴병 관련 유전자(HTT) 보유자의 조가비핵 부피가 22.1% 감소하는 등 질환별 특정 뇌 부위 위축이 뚜렷했다. 뇌 손상이 임상 진단보다 앞선다는 사실이 밝혀져 조기 진단 바이오마커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오디에스, 바이오세텍과 하이브리드 교정장치 공급계약 체결화일약품, 100억원 사모 전환사채 발행 완료K-바이오의약품 3분기 수출 66억달러…역대 최대두비루, 이노트란스 2026서 UVC LED 철도 살균 솔루션 공개덴마크 연구진, 갈색지방 연소 조절 '총스위치' 규명프랑스 리버셀, 2500만달러 시드 투자 유치…AI 가상 세포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