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특정 유전자 반복 변이, 증상 발현 전 뇌 부피 24.6%↓BIOBOOK TEAM입력 2026-04-12100만명 유전자 분석 결과, 특정 반복 변이 보유자는 증상 발현 전 뇌 부피가 최대 24.6%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헌팅턴병 관련 유전자(HTT) 보유자의 조가비핵 부피가 22.1% 감소하는 등 질환별 특정 뇌 부위 위축이 뚜렷했다. 뇌 손상이 임상 진단보다 앞선다는 사실이 밝혀져 조기 진단 바이오마커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한국바이오협회-KAIST,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K-Fold 교육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