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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내부 초정밀 관측 기술 개발 10년 내 상용화…나노스케일 3D 이미징 활용

형광 단백질을 양자 센서로 전환해 세포 내부를 관측하는 기술이 개발돼 외부 자기장 변화에 따라 형광 강도가 약 30% 변동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기술은 유전공학적 표적 지정으로 센서를 원하는 위치에 직접 발현시키며, 10년 내 상용화돼 나노스케일 3D 이미징 등에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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