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 유럽 제약사와 2억6200만달러 위탁생산 계약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유럽 제약사와 2억6200만달러(약 3511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2033년 말까지 이어지며 생산은 송도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계약으로 누적 수주 금액이 219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2026-09-10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유럽 제약사와 2억6200만달러(약 3511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2033년 말까지 이어지며 생산은 송도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계약으로 누적 수주 금액이 219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2026-09-10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유럽 소재 제약사와 3507억원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확정 계약금액 2억6218만달러에 기준환율을 적용해 산정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2일부터 2033년 12월 31일까지다.
2026-09-10
바이오비쥬는 6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사모로 발행한다. 조달 자금은 제2공장 건설 등 시설자금 400억원과 운영자금 200억원에 투입한다. 전환가액은 1만4000원이며, 전환 시 발행 주식은 428만5714주다.
2026-09-10
미국 버텍스는 크리네틱스 인수를 9월 1일 완료했다. 버텍스는 이번 인수로 말단비대증 치료제 팔소니파이와 쿠싱증후군 후보물질 아투멜난트를 확보했다. 두 제품은 연간 최대 50억달러 이상의 매출 잠재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2026-09-10
미국 랩코프는 엠엘엠 메디컬랩스를 인수했다. 엠엘엠 메디컬랩스는 미국·독일·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중앙·특수 검사실을 운영해 왔다. 랩코프는 이번 인수로 4개 대륙에 완전 소유 검사실망을 갖춘 유일한 중앙 검사실 제공업체가 됐다.
2026-09-10
엠이테라퓨틱스는 체내 CAR 파이프라인에서 CD19와 CD22를 동시에 표적하는 후보물질 2종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두 후보물질의 발현과 기능을 비교하는 전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엠이테라퓨틱스는 2026년 4분기에 최종 후보물질을 선정해 지질나노입자 제형 단계로 진입할 계획이다.
2026-09-10
존슨앤드존슨은 다발골수종 치료제 포트폴리오 관련 초록 35건 이상을 국제골수종학회(IMS) 연례회의에서 발표한다. 테크베일리와 다잘렉스 패스프로 병용요법의 3상 분석은 통계적 완치 비율 85% 이상을 추정했다. 존슨앤드존슨은 이번 데이터로 조기 면역치료의 완치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2026-09-10
일본 다케다는 오베포렉스톤의 기면증 1형 3상 임상 2건 결과가 뉴잉글랜드의학저널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오베포렉스톤 투여군은 12주차 주간 탈력발작 발생률을 최대 88.8% 줄였다. 다케다는 추가 규제 신청을 진행하며 더 많은 기면증 1형 환자에게 치료제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9-10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은 인간 배아의 유전자 편집 기술이 정확하게 작동하지만 임상 적용을 막는 위험도 확인했다. 염기 편집은 수정란의 단일 세포에서 유전자 변이를 100% 성공적으로 교정했다. 다만 염기 편집은 염색체 결실과 모자이크 변이를 일으켜 현재는 임상에 안전하게 쓸 수 없다.
2026-09-10
미국 미네소타대 연구진은 에볼라 바이러스 침입을 막는 저분자 화합물 MWAC-3634를 발굴했다. 이 화합물은 에볼라 침입 단백질을 안정화해 바이러스가 세포로 들어가는 데 필요한 형태 변화를 차단한다. 전임상 모델에서 경구 투여 시 생존율을 크게 높였고 경구 생체이용률은 69%를 기록했다.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