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아교세포, 지방방울로 T세포 자극…자가면역 악순환 규명
하버드 의대 연구진은 CD40⁺MHC-II⁺ 별아교세포가 항원제시세포로 작용해 중추신경계 자가면역 반응을 악화시킨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T세포가 CD40L 신호로 별아교세포의 지방방울 축적을 유도하는 양방향 조절 기전을 확인했다. 업계는 이 CD40-지방방울-항원 제시 축을 다발성경화증의 새로운 치료 표적으로 기대한다.
14일 전
하버드 의대 연구진은 CD40⁺MHC-II⁺ 별아교세포가 항원제시세포로 작용해 중추신경계 자가면역 반응을 악화시킨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T세포가 CD40L 신호로 별아교세포의 지방방울 축적을 유도하는 양방향 조절 기전을 확인했다. 업계는 이 CD40-지방방울-항원 제시 축을 다발성경화증의 새로운 치료 표적으로 기대한다.
14일 전
중국 군사의학연구원 연구팀은 5종의 저분자 화합물로 T세포를 거핵세포로 리프로그래밍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기존 4종 화합물에 야누스키나제1(JAK1) 억제제 AZD4205를 추가해 리프로그래밍 효율을 높였다. T세포에서 유래한 유도 거핵세포는 혈소판 감소증 쥐 모델에 주입 시 기능성 혈소판을 방출했다.
14일 전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통증 색전 치료재 '넥스피어-F'의 일본 및 유럽 판권 계약 2건을 체결했다. 회사는 4월 아사히인텍과 일본 독점 계약을, 6월 테루모와 유럽 일부 국가 계약을 맺었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환자 모집률 50%인 미국 FDA 임상을 연내 완료할 계획이다.
14일 전
저장대학 연구팀이 개발한 안과 AI '에이전트아이'가 전문의 맹검 평가에서 진단 정확도 83%를 달성했다. 에이전트아이는 대형언어모델(LLM)만 사용한 기존 모델의 정확도 42%를 약 2배 뛰어넘었다. 연구팀은 에이전트아이의 유해 결과물 출력 비율이 3.5%로 기존 모델의 29%보다 현저히 낮다고 밝혔다.
14일 전
중국 연구진이 3D 프린팅 인공 음경으로 동물 모델의 발기 기능을 100% 회복시켰다. 연구진은 내피세포를 입힌 인공 해면체를 토끼와 돼지 모델에 성공적으로 이식했다. 연구진은 향후 40~70세 남성 52%가 겪는 발기부전 치료에 기여할 계획이다.
14일 전
스탠퍼드대 연구팀이 AI 모델로 16종의 활성 인공 박테리오파지 유전체를 설계했다. 연구팀은 이 균주들로 만든 칵테일로 천연 파지 내성균을 100% 박멸했다. 연구팀은 향후 동물 모델에서 체내 효능과 면역 독성, 안전성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14일 전
GC메디아이는 상반기 영업이익 302% 성장을 기록했다. GC메디아이는 핵심 사업 성장과 자회사 손익 개선으로 상반기 영업이익 62억원을 달성했다. GC메디아이는 AI 진료 솔루션 확대로 연간 영업이익 목표 135억원을 달성할 방침이다.
14일 전
중재판정부는 파마에센시아가 최대 900%의 가격을 과다 청구했다고 보고 AOP헬스에 1억1200만유로(약 1835억원)의 배상을 판정했다. AOP헬스는 파마에센시아에 줄 수익 분배금 1700만유로(약 278억원)를 이번 판정액과 상계한다.
14일 전
일본 교토대 연구진이 PRDM16 단백질 하나로 심근세포의 운명을 조절하는 기전을 규명했다. 연구진은 PRDM16이 증식과 성숙이라는 두 가지 경로를 결정하는 스위치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이 기전을 활용해 심장 재생 치료제 개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14일 전
파마에센시아는 AOP헬스에 베스레미 분쟁으로 1억1200만유로(약 1835억원)를 배상한다. 국제상업회의소는 파마에센시아가 2019~2022년 AOP헬스에 비용을 최대 900% 과다 청구했다고 인정했다. AOP헬스는 유럽 내 환자 1만2600명에게 베스레미 공급을 지속할 방침이다.
1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