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1분기 영업이익 572억…전년比 28%↑
파마리서치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61억원, 영업이익 57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 28.1% 성장했다. 이번 실적은 의료기기 부문에서 795억원, 화장품 부문에서 421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의료기기 수출은 211억원, 화장품 수출은 268억원을 기록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2026-05-07
파마리서치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61억원, 영업이익 57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 28.1% 성장했다. 이번 실적은 의료기기 부문에서 795억원, 화장품 부문에서 421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의료기기 수출은 211억원, 화장품 수출은 268억원을 기록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2026-05-07
암 수용체 추적 시간을 기존 수십초에서 수분 이상으로 늘린 초안정 나노 탐침 기술이 개발됐다. 희토류 나노입자로 EGFR 돌연변이가 수용체 결합 안정성을 높이는 기전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향후 신약 스크리닝 개선 및 약물 작용 기전 연구에 활용될 전망이다.
2026-05-07
메쥬가 동아에스티와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하이카디'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확대, 2026년 연간 계약수량을 1만2000대로 확정했다. 3년 계약으로 차세대 모델 'M350'이 포함됐으며 동아에스티가 국내 독점 판매를 맡는다. 양사는 국내 협력을 기반으로 동남아 등 해외 시장 공동 진출을 추진한다.
2026-05-07
중국에서 개발된 폐결절 AI 'DeepFAN'이 400명 대상 임상에서 AUC 0.954를 기록했다. 트랜스포머 기반의 이 모델은 1~5년차 의사 12명의 진단 정확도를 유의미하게 향상시켰다. 중국 NMPA 3등급 인증을 획득했으며 불필요한 추적 검사를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07
베콘 메디컬이 3000만명 규모의 중국 지중해빈혈 시장을 겨냥한 PGT 키트로 세계 최초 허가를 획득했다. 1190개 배아 샘플로 검증됐으며, 이식 전 건강한 배아를 선별해 유전을 차단한다. 회사는 고위험 지역 중심으로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2026-05-07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 소속 회원 1000여명이 부산에서 '의료기사법' 개정안의 국회 상정을 촉구했다. 개정안은 의사의 '처방·의뢰'에 따라 의료기사가 환자 자택에서 재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여야 의원 34명이 공동 발의한 법안으로, 단체는 통과를 위해 지속 활동할 방침이다.
2026-05-07
섬유아세포에서 분비되는 CCN1 단백질이 심근세포의 자가포식을 억제해 당뇨병성 심근병증(DCM)을 악화시키는 핵심 기전이 밝혀졌다. CCN1은 심근세포 표면의 ITGAV-ITGB1 수용체와 결합해 PTK2/FAK-MTOR 신호전달을 활성화시켜 자가포식을 저해했으며, 실제 ccn1 유전자를 제거한 동물 모델에서는 심장 기능 장애가 개선됐다. 이번 연구 결과는 CCN1을 당뇨병성 심근병증 진행을 완화하는 잠재적 치료 표적으로 제시한다.
2026-05-07
바디텍메드의 1분기 신규 진단장비 설치량이 4080대로 전년 대비 69% 급증하며 매출 428억원을 달성했다. 유럽 시장 매출이 115억원으로 56% 성장했고 암, 심혈관 질환 제품군 매출도 각각 50%, 30% 늘었다. 회사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진단키트 매출 확대를 전망하며 생화학·동물진단 등 신규 사업에 집중할 방침이다.
2026-05-07
2026년 4월 헬스케어 딜 규모가 전년 대비 340% 증가한 419억달러(약 60조원)를 기록했다. 선파마의 117억5000만달러 규모 오가논 인수를 포함, 총 82건의 M&A 및 라이선스 계약이 체결됐다. 같은 기간 VC 투자액은 23억달러로 전년 대비 0.6% 소폭 증가했다.
2026-05-07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수입 '냉동흰다리새우살'에서 동물용의약품 독시싸이클린이 기준치의 11배 초과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렸다. ㈜해우씨푸드가 베트남에서 수입한 총 1만7577kg 물량으로, 허용 기준(0.01mg/kg)을 초과한 0.11mg/kg이 확인됐다. 식약처는 소비기한이 2028년 8월 25일까지인 해당 제품을 신속 회수하고 소비자에게 섭취 중단을 당부했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