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 대장암 신약 PP-P8 서울대병원 1상 진행
쎌바이오텍은 대장암 신약후보 PP-P8로 서울대병원에서 환자 모집을 이어가고 있다. PP-P8은 유산균 유래 항암단백질 P8을 김치유산균에 발현시킨 경구용 항암제 후보물질이다. 쎌바이오텍은 2026년 내 대상자 모집을 완료한 뒤 최대 1년에 걸쳐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한다.
9일 전
쎌바이오텍은 대장암 신약후보 PP-P8로 서울대병원에서 환자 모집을 이어가고 있다. PP-P8은 유산균 유래 항암단백질 P8을 김치유산균에 발현시킨 경구용 항암제 후보물질이다. 쎌바이오텍은 2026년 내 대상자 모집을 완료한 뒤 최대 1년에 걸쳐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한다.
9일 전
올리패스는 비마약성 진통제 OLP-1002의 호주 임상2a상 완료 후 스폰서 감사를 진행 중이다. 올리패스는 2단계에서 최대 90명(군당 30명)에게 OLP-1002를 위약대조 이중맹검으로 투여했다. OLP-1002는 SCN9A 유전자 전사를 차단해 Nav1.7 나트륨 이온채널만 선택적으로 억제한다.
9일 전
아미노로직스는 2026년 상반기 아미노산 매출 110억800만원을 포함해 연결 매출 136억2924만원, 영업이익 26억1323만원을 기록했다. 삼오제약은 아미노로직스로부터 상반기 109억1163만원을 매입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아미노로직스가 참여한 고생산성 펩타이드 원료의약품 소재 국책과제를 2028년 12월까지 지원한다.
9일 전
대한약품공업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159억원, 순이익 137억원을 달성했다. 대한약품공업은 반기 매출 1093억원 중 기초수액 612억9700만원(56.07%)으로 영업이익을 뒷받침했다. 대한약품공업 개발부는 소염진통제주사제 허가등록과 아미노산수액제 시판을 추진한다.
9일 전
나이벡은 NP-201의 글로벌 임상 1상 최종 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 미국 소재 제약바이오 기업은 선급금 800만달러와 개발·매출 마일스톤 최대 4억2700만달러, 순매출 4% 로열티를 지급한다. 나이벡은 이번 1상 결과를 바탕으로 NP-201의 글로벌 임상 2상을 추진한다.
9일 전
휴메딕스는 성인 눈꼬리 잔주름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PN·HA 복합 필러 '밸피엔'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지난 5월 신청했다. 밸피엔은 히알루론산나트륨(HA)과 폴리뉴클레오타이드나트륨(PN)을 피하에 주입해 물리적 수복을 유도한다. 휴메딕스는 2025년 말 임상 완료에 이어 2026년 6월 러시아 특허 등록을 확보했다.
9일 전
그린생명과학은 비만·당뇨 치료제용 GLP-1 펩타이드 중간체를 개발 중이다. 그린생명과학은 나테글리니드의 2026년 사업화를 위한 일본 시장 심사를 진행 중이다. GLP-1 펩타이드 중간체는 국내외 다수 업체의 사업 협의 대상이다.
9일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아이이노베이션의 GI-102와 존슨앤드존슨의 파스리타미그 병용요법 임상 1b/2상 시험계획을 승인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T세포 결합항체(TCE)인 파스리타미그와 GI-102의 병용 요법으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의 항종양 효능을 높일 계획이다. 존슨앤드존슨은 이번 시험에 파스리타미그를 무상 공급한다.
9일 전
티움바이오는 토스포서팁(TU2218)과 키트루다 병용 2a상에서 두경부암 1차 치료 환자 12명 가운데 완전관해 1명과 부분관해 8명을 확인했다. 키트루다는 기존 1차 표준치료에서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mPFS) 3.2개월을 기록했다. 티움바이오는 병용군의 mPFS 10.9개월을 바탕으로 추가 환자 데이터를 글로벌 암학회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9일 전
오스테오닉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순이익 44억7400만원을 기록했다. 오스테오닉은 스포츠의학 제품군에서 100억6100만원과 외상 및 상하지 제품군에서 80억5000만원을 벌었다. 업계는 스포츠의학 판매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고 평가한다.
9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