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신약, 무진메디와 AD-303 공동개발... R&D 17억
JW신약은 무진메디와 도포형 남성형 탈모치료제 AD-303의 공동연구 및 상업화 계약을 체결했다. 무진메디는 지질나노입자(LNP) 플랫폼과 마이크로버블 기술로 약물을 두피 진피층까지 전달한다. JW신약은 국내 독점 판매와 마케팅 권리를 계약 후 첫 시판일부터 10년간 확보했다.
9일 전
JW신약은 무진메디와 도포형 남성형 탈모치료제 AD-303의 공동연구 및 상업화 계약을 체결했다. 무진메디는 지질나노입자(LNP) 플랫폼과 마이크로버블 기술로 약물을 두피 진피층까지 전달한다. JW신약은 국내 독점 판매와 마케팅 권리를 계약 후 첫 시판일부터 10년간 확보했다.
9일 전
씨엠지제약은 표적항암제 CHC2014를 싱가포르 에이유엠바이오사이언스에 기술수출했다. 씨엠지제약은 이 계약으로 총 1억7250만달러(약 1934억원)를 확보했다. 에이유엠바이오사이언스는 향후 CHC2014의 글로벌 2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9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의 SAL200 기반 비강 황색포도상구균 탈집락화 치료제에 임상 1/2a상 IND를 승인했다.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는 이 치료제의 적응증이 수술 전 환자와 의료진의 비강 내 황색포도상구균 제거라고 설명했다.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는 국가 R&D 과제 기반 임상 진행과 조기 상업화 기반 마련을 추진한다.
9일 전
아이엠비디엑스는 캔서파인드를 12암종에서 15암종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중이다. 캔서파인드는 10mL 혈액으로 98.0% 특이도와 89.3% 민감도를 보였다. 아이엠비디엑스는 캔서파인드 시제품의 성능 검증을 완료했다.
9일 전
지씨셀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NK·T세포 악성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CD5 CAR-NK 후보물질 GCC2005의 안전성과 예비 유효성을 평가하고 있다. GCC2005는 최대 4단계 용량 증량 후 용량 확장 단계에서 권장 2상 용량을 확인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4년 8월 GCC2005의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했다.
9일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뉴로핏의 '뉴로핏 아쿠아 3.2'와 '뉴로핏 스케일 펫 2.0'을 510(k) 승인했다. 뉴로핏은 이들 2종으로 MRI 기반 뇌 위축 분석과 PET 아밀로이드 정량 분석을 미국 시장에서 공급한다. FDA는 앞서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도 허가했다.
9일 전
우리그린사이언스는 미국 식물세포 바이오텍에 500만달러(약 71억원)를 투자했다. 우리바이오는 반기보고서에서 이번 투자가 식물세포배양 기반 기능성 원료 개발과 사업화 준비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그린사이언스는 올해 상반기 해당 자금을 전환사채로 넣었다.
9일 전
명문제약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의 2.41%를 연구개발비로 지출했다. 명문바이오는 같은 기간 별도로 연구개발비 2억9700만원을 집행했다. MMP-305는 구역 및 구토 개량신약으로 임상 3상에 진입했다.
9일 전
안국약품은 올해 상반기 연구개발비 87억원을 집행했다. AMD 과제는 전임상 단계에서 서로 다른 기전의 이중 레피바디를 활용한다. 안국약품은 AG-2001 호흡기계 개량신약을 한국 임상3상에서 평가하고 있다.
9일 전
대웅제약은 이노보테라퓨틱스로부터 궤양성 대장염·크론병 치료제인 15-PGDH 저해제 INV-008의 전 세계 독점권을 확보했다. 이노보테라퓨틱스는 최대 6,625억원 가운데 선급금 65억원을 수령했다. 대웅제약은 INV-008의 임상1상 IND 신청을 준비한다.
9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