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위생감시국, 전신홍반루푸스 치료제 가지바 새 적응증 승인
브라질 위생감시국(안비자)은 로슈의 가지바(오비누투주맙)에 전신홍반루푸스 새 적응증을 승인했다. 가지바는 항체치료제로 B세포를 제거해 질병 활성도를 낮춘다. 로슈는 중등도 이상 성인 환자의 표준치료에 이 약을 추가로 쓸 수 있게 됐다.
7일 전
브라질 위생감시국(안비자)은 로슈의 가지바(오비누투주맙)에 전신홍반루푸스 새 적응증을 승인했다. 가지바는 항체치료제로 B세포를 제거해 질병 활성도를 낮춘다. 로슈는 중등도 이상 성인 환자의 표준치료에 이 약을 추가로 쓸 수 있게 됐다.
7일 전
벨기에 암드셀테라퓨틱스는 레이크프런트바이오테라퓨틱스로부터 비호지킨림프종과 소세포폐암 대상 CAR-T 치료제 2종을 인수했다. 암드셀은 레이크프런트에 선급금 800만유로(약 107억원)를 지급하고 향후 최대 2억3000만달러(약 3082억원)를 추가 지급할 수 있다. 암드셀은 초기 전임상 단계의 비공개 프로젝트 3건도 함께 넘겨받으며, 빌럼레인 크레머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
7일 전
오비메드는 미국과 유럽, 아시아의 바이오·생명과학 기업에 투자할 자금 30억달러(약 4조원)를 조달했다. 오비메드 아시아 파트너스 6호 펀드는 10억달러 이상을 모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오비메드는 이 자금으로 바이오제약과 의료기기, 기술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의 선도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7일 전
영국 엑서터대 연구진은 치명적 진균 칸디다 아우리스가 전체 유전체를 여러 벌 복제해 항진균제를 견딘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진균은 세포벽 합성을 조절하는 CRZ1 유전자에 돌연변이를 일으켰다. 연구진은 항진균제 병용 요법 등 새로운 치료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7일 전
아스트라제네카는 인시트로에 4000만달러(약 536억원)를 선급금으로 지급한다. 인시트로는 인공지능(AI) 플랫폼으로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과 심근병증의 신약 표적을 발굴한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선정된 프로그램에 대한 전 세계 독점 개발 권리를 확보한다.
7일 전
원텍은 과천 공공주택지구 내 토지와 신축 예정 건물을 2445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 원텍은 사업규모 확대와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사옥 신축을 추진한다. 메디파크원피에프브이는 건물을 신축한 뒤 2032년 6월 30일 원텍에 소유권을 이전할 예정이다.
7일 전
현대약품은 2026 회계연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59억3700만원을 기록했다. 의약품 부문이 매출 1327억원으로 전체의 84%를 차지하며 실적을 이끌었다. 현대약품은 당기순이익 33억4300만원으로 흑자를 유지했다.
7일 전
안국약품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내 업무시설을 1630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양수는 사업 규모 확장을 위한 업무시설 확보가 목적이다. 안국약품은 2032년 6월 30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칠 예정이다.
7일 전
네이처셀은 과천 공공주택지구 내 토지와 건물을 2445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 네이처셀은 GMP 시설 확충을 통해 줄기세포치료제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네이처셀은 메디원파크피에프브이와 계약을 체결하고 2032년 8월 기준으로 자산을 넘겨받는다.
7일 전
이오플로우는 1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영구 전환사채를 발행한다. 최초 전환가액은 1주당 3000원으로, 기준 전환가능주식수는 333만3333주다. 조달한 자금은 회사의 일반적인 운영자금으로 사용한다.
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