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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상 임상 완료 달성…2025년 매출의 10% 이상

제넥신이 네오이뮨텍에 기술 수출한 'GX-I7'의 마일스톤 기술료를 수령한다.
제넥신은 21일 GX-I7의 세부 마일스톤 중 하나인 '2상 임상시험 완료'가 달성돼 마일스톤 기술료 300만달러(약 42억원)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제넥신의 2025년 기준 매출액의 10% 이상에 해당한다.
제넥신은 계약서에 따라 마일스톤 달성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기술료를 수령할 예정이다. 사실발생(확인)일은 인보이스 발행일인 이날이다.
회사 측은 향후 임상시험, 허가, 상업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기술이전 계약이 종료될 수 있으나, 계약 종료에 따른 마일스톤 기술료 반환 의무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번 계약은 계약서에 기재된 총 계약금액이 당시 공시 기준 금액(자기자본의 10%)에 미달해 공시 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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