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유방암 지수 검사로 의사 41.7% 치료 권고 변경BIOBOOK TEAM입력 2026-10-02미국 연구진은 2900명의 초기 호르몬수용체 양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유방암 지수 검사의 효과를 분석했다. 이 검사는 5년 보조 내분비 치료를 마친 환자의 연장 치료 이득을 예측한다. 검사 뒤 의사 41.7%가 연장 치료 권고를 바꿨고, 고이득 가능 환자의 권고 비율은 61.0%에서 92.2%로 올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고지방 식단의 신경세라마이드, 대장암 간 전이 능력 부여고혈압이 골관절염 악화시키는 연결고리 규명복지부, 의료 AI 테스트베드 현장점검…48억원 사업 내실화美 연구진, APOE4가 혈관 세포 변형시켜 알츠하이머 악화 규명GC녹십자, 독자 mRNA-LNP 플랫폼 성과 공개…번역 효율 50%↑삼성바이오에피스, 테바와 바이오시밀러 최대 6종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