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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육성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두 부처는 신약개발, 디지털헬스·의료기기, 바이오소재·생산기술 분야 프론티어 기업을 연간 50개 선정해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복지부와 중기부는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춰 연구개발부터 임상·사업화·글로벌 진출까지 정책수단을 연계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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