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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스펀 뉴로사이언스는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개발사로는 처음으로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애스펀은 환자 자신의 세포를 도파민 생성 뉴런으로 재프로그래밍하는 사시네프로셀(ANPD001)의 후기 임상 진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한다.
애스펀은 지난해 6200만달러, 올해 상반기 약 37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현금만으로는 1년을 버티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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