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노벨상 수상 광유전학, 망막질환 유전자치료 상용화 임박BIOBOOK TEAM입력 2026-10-09미국 스탠퍼드대의 칼 다이서로스 교수는 광유전학 연구로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광유전학은 빛에 반응하도록 신경세포를 조작해 뇌 기능을 밝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활용한 망막질환 유전자치료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내년 상반기 승인 결정을 앞두고 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GSK, 차이디스커버리 AI 모델 도입…습식실험 검증 통과테바, 조현병 장기지속형 올란자핀 '벨트루자' FDA 승인바이오텍 스타트업 M&A 급증…중간 인수액 10억달러노바티스, 중국 아보젠과 최대 78억달러 mRNA 계약트렉스바이오, 1억1700만달러 IPO…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일라이릴리 지원 트렉스바이오, IPO로 1억1670만달러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