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임신당뇨병 산모 자녀, 2형당뇨병 위험 최대 4.3배↑BIOBOOK TEAM입력 2026-10-08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임신당뇨병 산모의 자녀가 성장 과정에서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2009년부터 2018년까지 태어난 산모·자녀 349만1680쌍을 최대 14년간 추적했다. 임신 중 인슐린 치료가 필요했던 산모의 자녀는 1형당뇨병 위험이 1.9배, 2형당뇨병 위험이 4.3배 높았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덴마크 연구진, 갈색지방 연소 조절 '총스위치' 규명프랑스 리버셀, 2500만달러 시드 투자 유치…AI 가상 세포 개발디지털치료제 시장 2034년 526.8억달러…연평균 21.31%↑글로벌데이터 "한국 바이오 원부자재 95% 수입 의존"노바티스 랩시도, 증상성 피부묘기증 FDA 승인 확대미국 보건복지부, 임상시험 가속화 '서패스' 프로그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