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임신당뇨병 산모 자녀, 2형당뇨병 위험 최대 4.3배↑BIOBOOK TEAM입력 2026-10-07국립보건연구원은 임신당뇨병 산모의 자녀가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2009년부터 2018년까지 태어난 산모·자녀 349만여 쌍을 최대 14년간 추적했다. 임신 중 인슐린 치료가 필요했던 산모의 자녀는 1형당뇨병 위험이 1.9배, 2형당뇨병 위험이 4.3배 높았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고지방 식단, 신경세라마이드 경로로 대장암 간 전이 촉진9종 포유류 뇌 조절요소 지도 구축…질병 유전 기반 규명美 연구진, 태아혈색소 활성화 '브레이크·액셀' 동시 규명지씨셀, GCC2005 임상 1b상 돌입…첫 대상자 투약 완료식약처, OECD 신생과학 자문그룹 회의 국내 최초 개최BD, 미국에 190억달러 투자…제조 확장에 30억달러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