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미국 연구진, CAR-T 장염 기전 규명…JAK 억제제로 2명 호전BIOBOOK TEAM입력 2026-10-06미국 시나이산 이칸의대 연구진은 CAR-T 세포 관련 소장결장염의 발생 기전을 처음으로 규명했다. 연구진은 CAR-T 세포가 치료 후에도 장 조직에 오래 남고 JAK 관련 염증 신호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JAK1을 차단하는 우파다시티닙을 투여한 환자 2명은 증상과 장 염증 지표가 개선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에스티팜, HIV-1 치료제 STP0404 임상 2a상 결과보고서 수령엔도로보틱스, 내시경 수술로봇 기술 국가핵심기술 판정덴마크 연구진, 갈색지방 생체시계·추위 통합하는 수송단백질 규명한국·미국 연구진, 급성 응력이 종양 전이 유발 규명美 MIT, AI로 열안정성 mRNA-LNP 백신 개발…37도 2개월 생물활성 100%GC녹십자, 국내 최초 아젤라산 여드름 치료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