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알츠하이머 유발 헤르페스, 뇌 신호물질 위장해 감염BIOBOOK TEAM입력 2026-04-20헤르페스 바이러스가 뇌 신호물질로 위장해 신경망을 감염시키는 기전이 8년 만에 규명됐다. 1977년 분리된 H129 균주가 칼슘 의존적 시스템으로 시냅스를 이동하는 것이 확인됐다. 이는 알츠하이머병 관련 감염 관리 기술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오디에스, 바이오세텍과 하이브리드 교정장치 공급계약 체결화일약품, 100억원 사모 전환사채 발행 완료K-바이오의약품 3분기 수출 66억달러…역대 최대두비루, 이노트란스 2026서 UVC LED 철도 살균 솔루션 공개덴마크 연구진, 갈색지방 연소 조절 '총스위치' 규명프랑스 리버셀, 2500만달러 시드 투자 유치…AI 가상 세포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