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뇌 노폐물, '최단 경로'로 배출…기존 알츠하이머 학설 뒤집어BIOBOOK TEAM입력 2026-06-02미국 연구팀이 뇌 단백질 폐기물이 '최단 경로' 원칙에 따라 가장 가까운 출구로 배출된다는 사실을 최초로 규명했다. 이는 유전자 조작 쥐가 자체 생성하는 형광 단백질을 이용해 뇌압 변화 없이 2가지 이상의 주요 배출 경로를 확인한 결과다. 이번 발견은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의 국소적 발병 원인을 설명하며 새로운 치료 전략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GSK, 차이디스커버리 AI 모델 도입…습식실험 검증 통과테바, 조현병 장기지속형 올란자핀 '벨트루자' FDA 승인바이오텍 스타트업 M&A 급증…중간 인수액 10억달러노벨상 수상 광유전학, 망막질환 유전자치료 상용화 임박노바티스, 중국 아보젠과 최대 78억달러 mRNA 계약트렉스바이오, 1억1700만달러 IPO…면역질환 치료제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