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 Original
J&J, 3.9조원 베팅…'인 비보' CAR-T 스타트업 인수 옵션
존슨앤드존슨(J&J)이 약 3조9000억원에 '인 비보(in vivo)' CAR-T 치료제 개발 스타트업을 인수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며 차세대 세포치료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30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J&J는 세일 바이오메디슨과 협력 및 인수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J&J는 우선 선급금과 지분 투자를 합쳐 7억8500만달러(약 1조1775억원)를 지급한다. 여기에는 4억6500만달러(약 6975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가 포함된다. 이번 계약
















